그림과 일상


오늘 낮에 끄적거린 우울한 녀인네...

그림과 일상

거의 잊고 지낸 이글루.....
반성중입니다 ㅠㅠ

위는 요즘 다시 그리고 있는 언닌데
표정이 사냥 너무 잘하게 생기셔서 계속 고치고있습니당......
얼굴 예쁘게 못그리는 병이라도 돋았나. 후....




에린라이프

6천인가요?....6천이군요......얼마전에 마비 최고누렙이 공개되서 ....뭣??? 만오천대????.....탈력
전의 길드는 탈퇴하고 개인길드에 들어와있어요.
길드석 길드홀 워프까지 해놓고 옮기고 싶은데...올해안에 안될덧 ㅋㅋ
요즘은 하루 한시간도 안하는 마비노기....에헹

그림과 일상


마비노기 합성으로 만드레이크 뽑아 포제 분해 수련하는 재미에 빠져있는 요즘....입니다...(뭔가 길다)
갑자기 메인터넌스 너무 길게 하고요 ㅠㅠ 난 분노에 차서 그만...그림을....<-

원래 네시쯤 자려고 맘먹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한시간이나 오바되어 있더라구요...멀리 동도 터오고 헝헝
이렇게 저장하고 포샵 딱- 닫아버리면 이그림 또 언제 다시 꺼내볼지 ㅠㅠ


그림과 일상


간만에 개들 단장했어요...라기보단 좀 씻겼어요....털도 좀 밀고.....
우리깨동이 ㅠㅠㅠㅠ아 완전 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귀여움 ㅠㅠ김사슴 ㅠㅠㅠ
저 콩알순이가 벌써 열한살이에요!!  옆에 어쩌다 찍힌 걸레짝같은 또치는 됐고. (씻기고안말렸더니...후)
아 깨동이 ㅠㅠㅠㅠㅠ깨동아 ㅠㅠ어흑흑 너무ㅠㅠㅠ너는 대체 어디서 온거여 ㅠㅠ이런게 또 어딨을까 ㅠㅠ
집에서 바리깡으로 미느라..좀...힘들었는데 ㅠㅠ그래도 아흐 ㅠㅠㅠㅠ
완전 애정퍽ㅋ발ㅋ 아오 ㅠㅠㅠㅠ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안보이게된 오른쪽 눈이 사진찍는데 자꾸 찍혀서 ㅠㅠ 자꾸 하얗게 찍혀서 ㅠㅠㅠㅠ
이 언니 맘이 몹시 아픕니당 ;ㅅ;;ㅅ;;ㅅ;
사진 많이 찍어줘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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